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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링코어 스폿기 자작 4편 탈착식 용접봉 제작 및 전체 마감후 정리하기

 

사실 중간에 왼쪽으로 보이는 다이오드는 스폿시 깜빡하고 불이 들어오는 것이고

충전기의 다이오도는 항상 램프가 들어오는게 정상이에요.

 

 

드디어 용접봉작업 사실 처음에는 오디오용 8 SQ전선 2가닥을 연결하여

 크레토스 잭과 연결할 요량으로 아래처럼 작업을 해서

 입시로 25SQ전선과 연결하여 작업을 해보니,

 

몇 가지 문제점이 발견되었네요.

 1. 메인전선에 연결된 25 SQ선에 용접봉이 직접연결된 경우보다

 다른 선을 연결할 경우 스폿강도가 많이 떨어진다.

 2. 연결된 선의 경우도 한꺼번의 대용량의 전류를 흘려야 되기 때문에

 25 SQ처럼 내부 전선의 굵기가 어느 정도 나와야 한다.

 

 래서 아래의 시도는 실패했지요.

 오디오 전선의 경우 동선의 굵기가 얇고

 또, 연결도 해야하므로 스폿 테스트 조차 잘 안되더라구요.

  

 

두번째, 작업된 선 사실 25 SQ 선이 짧아서

 8 SQ선을 3개를 풀고 다시 수축튜브로 작업하여 40cm 정도

 만들어서 기존의 25 sq선에 납을 충분히 먹여 연결후

 다시 이렇게 슬리브와 동봉을 이용하여 작업을 해보았는데요.

  

 

최종 작업된 핸들라인,

 중간이 조금 좁아 보이는 것은 한쪽은 24sq정도 되는 제작라인이고,

 크레토스가 연결된 쪽은 25 sq본선이라

 차이가 나보이는 게 사실,

 

 

 

 

 사실 핸들을 해보니 이렇게 만든게

 25sq선에 동봉이 연결된 것보다 부드럽게 작업이 되더라구요.

  

  

아래쪽 사진은 정면에 크래토스 커넥터를 구멍을 뚫어

 

위치한 모습,

 인제 제대로인 가요?

 

 

크레토스 커넥터 안쪽에는 이렇게 링터미널을 이용해

 크레토스 커넥터와 연결했어요.

 링터미널 연결시도 주의 사항은 전선에 납을

 빈틈없이 충분히 먹여 전류가 최대한 잘흐르도록 해야해요.

  

  

근데~~ 잘 될라나?

 중간의 램프는 스폿시 꺼졌다 켜졌다해요.

  

 

 정리된 내부의 모습,

 아주 깔끔하네요.

 

 

모든 장비를 갖추고 정래를 해보니,

 2단으로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네요.

 회로에 3단 스위치를 켜고 스폿을 쳐보네요.

 스폿시 집의 형광등 불빛이 약해졌다 정상으로 돌아오네요.

 혹시나 차단기가 내려갈까봐 걱정했는데 

그러지는 않더라구요.

  

  

깔끔하게 스폿된 모습,

 0.15t의 경우는 거의 맥스에서 잘 붙네요. 

아마도 1k 링코어라 연결식으로 하지 않고 했을때는 0.2까지도

 될것 같았는데 크레토스 커넥터로 연결후 조금은 

약해진 모습이네요.

  

 

하지만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되고

 언제든지 꺼내 쓸수 있도록 편리하게 만드는게 

자작의 끝은 아닐런지요?

 

더 두꺼운 니켈이나 철판은 붙일일이 없으니까

 이것으로 만족하네요.

 

 

 

 이것으로 스폿용접기 만들기를 끝냈네요.

 시간도 많이 걸리고 공부도 많이하고  

힘들었지만 보람은 있네요.

 언제 또한번 스폿지지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데 작업할일은 없네요.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스폿기 만들기 

1편 스폿기재료 준비 

2편 링코어에 전선 감고 테스트 하기 

3편 회로 연결후 스폿테스트 하기 

4편 탈착식 용접봉 제작 및 전체 마감후 정리하기

Posted by mapagi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