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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링코어 스폿기 자작 2편 링코어에 전선 감고 테스트 하기

 

스폿기만들기의 핵심은 몇가지로 나눌수 있는데요.

 먼저 가장 중요한 링코어 용량,

 사실 용량이 크면 무겁기도 하지만 0.2T정도는 쉽게 붙여버리는 위력이

 있어 감히 2K이상의 링코어가 최적이라 할수 있지만,

 집에서 하는 스폿의 경우 0.15 가 최대 이므로 1K를 쓰셔도

 무방하다고 할수 있겠네요.

 링코어의 선을 요렇게 2가닥(220V 연결)을 나오게 하고

 나머지는 이렇게 절연테이프로 빈틈없이 마감~~

  

 

요녀석을 이렇게 9바퀴정도 감게 되는데

 사실 25 SQ 전선이 부드럽긴 하지만 그래도,

 잘 안감기는게 사실, 일반 망치로 두들겨 가며 링코어에 가능한 많이

 밀착되도록 만들어야 전압이 잘나오게 되요. 

 

적정 전압은 6V 내외로 5V이하로 나오는 스폿이 잘 안되니

 정정 전압은 5~7V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요.

  

  

사실 망치로 두드려 가면서 밀착시켜도 잘 붙지 않는게 사실,

 가능한 내측의 경우도 케이블 타이로 조여가면서

 바 같은 걸로 눌러가면서 해야

 어느 정도 밀착이 되니 한 2 번 이상은 감았다 풀었다 하는 생각으로

 여유있게 작업하시면 되네요.

 

 

 

사실 전원 인가후 전원을 넣으면 위험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장갑도 끼고 차단기도 연결하기도 했지만,

가장 놀랐던 부분은 전원을 인가하시 '웅'하는 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라 차단기를 내렸었어요.

 

이 부분은 일종의 전기장이 생겨 나는 소리인데요.

 작업을 하다보면 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고 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걱정안하셔도 되구요.

 

 

 

 

 

 

 회로를 연결하면 소리가 없어지니 참고로 하세요.

 정상적으로 작업이 된 경우라 생각 하시면 되네요.

  

  

두둥,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찍어본 전압

 5.08V 제대로 나왔네요.

 으미 긴장되는 것, 사실 전선내에 이렇게

 테스터기 탐침을 넣고 찍었었는데 

몇 번이나 결선 상태를 확인 했는지 모르네요.

 

 

 

그래도 이걸로 전압이 제대로 나오니

 고민은 덜었네요.  

쩝, 절반의 성공이고 전기에 겁 먹었었는데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네요.

 하지만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스폿기 만들기

 1편 스폿기재료 준비 

2편 링코어에 전선 감고 테스트 하기 

3편 회로 연결후 스폿테스트 하기 

4편 탈착식 용접봉 제작 및 전체 마감후 정리하기

 

Posted by mapagi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