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

« 2018/05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봄철에 먹어보는 전복회와 숙회 너무 찰지고 맛나네요

요즘 뉴스를 보면 여러가지 뉴스가 있는데 오늘은 유난히 전복값이 떨어져서

전복값이 많이 싸졌다는 내용이 있어 마트를 가보네요.

 

대형마트에 가보니 전복이 장난이 아니게 싸네요.

중자 사이즈 이상에 4마리에 1만원, 바로 사가지고 와서 전복회와 숙회를

바로 만들어 보네요.

 

어디서 본것은 있어가지고 회처럼 썰지않고 아래처럼 중간에 칼집을 내어

썰어보았는데요.

 

맛이 어떨까요?

전복 특유의 냄새에 오독오독 씹히는게 다시마와 소라같은 것을 같이

씹는 느낌이라 맛이 끝네주네요.

찰지면서 오독하고 고소한 맛이랄까?

 

 

좀있다가 전복을 숙회로 삶아서 다시 먹어보는데

이건 뭐 사진도 찍을 겨를도 없이 먹는데만 집중해 이렇게

반 밖에 남지 않았네요.

 

맛있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전복회와 숙회의 씹히는 질감과 맛은 정말 환상이네요.

전복이 많이 싸졌으니 한번 해드셔서 봄의 바다의 맛을 보시길~~

Posted by mapagi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