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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낚시 준비 어떻게 하면 잘했단 소리 들을까요?

 

 

지난 주 통영 척포에서 탈탈 거리는 잔잔한 볼락 손맛을 보고는

인제 목표는 왕사미라는 확신을 하고 준비를 해보았어요.

먼저 지난주 사용해보았던 Hews762 ul 낚시대,

세피아 3000번 릴,

0.8호 몽크로스 베이직 합사

기본은 이렇게 준비했구요.

 

 

깔나는 Ul 대는 사실 0.8g ~ 25g까지 던질 수 있는

낚시대에다가 초리부분이 솔리드 팁이라

입질의 감도까지 미세하게 파악할 수 있는 데다가

마지막으로 3000번 릴까지는

발란스까지 아주 좋은 낚시대에요.

처음 써보는 ul대이지만 이건 뭐 장난이 아니에요.

마지막으로 무거운 농어같은 녀석들도 들어뽕까지 된다니

큰녀석이 물어도 안심할 수 밖에요.

 

 

지그헤드는 아래처럼 1g, 1.5g, 2g, 3g 준비했구요.

이렇게 네임테그까지 부착해서

쉽게 꺼낼수 있게 만들고

 

케이스의 앞뒤에 넣은 후 공간을 주어 양쪽으로

수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봤어요.

 

 

아래 지그헤드는 가격이 정말 착한 지그헤드라

이렇게 블로그에 이름을 올려 놓아 보네요.

 

 

 

 

야광지그헤드랑 여러지그헤드도 있어서

업체로 검색해 보시면

원하는 걸 싸게 사실 수 있을 거에요.

 

 

마지막으로 각종 웜들 앞쪽에 보이는 웜이

베이비 사딘, 락피쉬용 웜으로 3~8천원대 이고

윗쪽에 2인치 웜들은 1000원 미만에 개당 100원 정도하는

웜이네요.

사용해보고 나중에 후기를 올려 드릴께요.

마지막으로 사진은 없지만 가장 필요한 필살기,

 

 

두둥~~~

 

아주 가늘고 얇은 청지렁이, 볼락은 청지렁이를 워낙 좋아해서

웜으로 안된다 싶으면 청지렁이를 달아서 던지면

볼락이랑 전갱이가 아주 환장하고 반응하거든요.

 

여기서 더 필요하거나 부족한게 있다면

합사를 전천후로 하는 바람에 0.8호로 했는데

보통 합사를 0.4호를 많이 쓰시는데 저는 전천 후용으로 0.6호

정도로 나중에 셋팅해 볼려구해요.

 

굵기에 따라 비거리가 차이가 난다니 어쩔수 없구요.

마지막으로 던질찌나 캐스팅볼을 구매해서 준비 해보았어요.

사진에는 없는데 웹에 검색해보면 1300원 정도 하는

싱킹형 캐스팅 볼이네요.

 

인제 준비는 완료 되었고 다음 출조지가 여수라~~~

왕사미 가즈아~~

 

Posted by mapagi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