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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충전 손난로 올해는 짝지와 내손을 따듯하게

 

겨울에 너무 추워하는 짝지를 위해 올해는 뭘할까?

고민하다가 핫팩 아님, 롱패딩? 너무 고민이 되는 거에요.

그러다가 나중에 생각해보니 얼마전 전화하다고 손시리고 춥다고 해서

손난로를 사기로 결정,

 

막상 사기로 결정하고 보니 어떤 제조사 제품을 사야할까?

고민이 되는 거 있죠? 그래서, 블로그나 까페를 찾아봐도 다 거기서 거기,

대충 보니 온도는 40~ 55도 전 후 배터리는 3000mah~ 7000mah까지

 

근데 사용시간은 대충 8시간 정도,

물론, 이쁘고 깜찍한 제품, 그리고 용량이 더 큰것도 있지만

가격까지 비교하니 5000mah까지는 사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바톤 손난로를 사봤어요. 이렇게 두개씩이나,

하나는 짝지꺼구요. 하나는 내꺼, 낚시용이에요.

 

 

색상오 이렇게 분홍과 남색 계통,

어느게 제껀지는 아시겠죠?

 

구성품은 이렇게 손난로와 충전케이블 , 파우치 이구요.

손난로가 사진에서는 좀커보였었는데

실제로는 아담하더라구요.

 

 

제가 손이 좀 작은 편이라 클꺼라 생각했는데,

크지는 않고 적당한 사이즈

손이 작아서 꼭잡고 있으면 손이 따듯해지는 느낌,

 

보이는 더튼을 연속 2회 누르면 충전잔량을 확인할 수 있고,

4초정도 꾹 누르고 있으면

난로가 켜지고 버튼을 한번씩 누르면 총 3단계로

손난로 온도를 맞출수 있어요.

 

 

 

인제 낚시가도 손이 시릴일은 없겠네요.

정말 좋네요.

 

호호 불어가면서 낚시를 하는게 아니라

손난로를 만져가면서 낚시를 하게 되겠네요.

 

 

전원을 켜서 만져보니 뜨거운 정도는 아니지만

따듯한 정도는 느낄수 있더라구요.

 

작고 귀엽고 실용성있는 손난로네요.

 

 

Posted by mapagi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