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

« 2018/11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음 식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77

  1. 2018.08.19 갈치새끼 풀치는 바로 튀김요리가 답이에요

갈치새끼 풀치는 바로 튀김요리가 답이에요

 

얼마전 남해에서 잡아온 풀치들,

풀치는 갈치 새끼를 말하는데 남해 적량리라는 곳에서

잡았는데요.  손맛이 끝내줬다는 ~~~

 

왜냐면, 일반 고기들은 미끼를 물면 아래로 처박기만 하는데

갈치는 보통 먹이사냥을 위해 세로로 공격을 하는데

먹이를 먹었을 때로 서있는 채로 틀어재끼기 때문에 몸맛이 장난이 아니더라는~~

 

여하튼, 여기서는 풀치로 할수 있는 요리,

갈치의 사이즈는 손가락 굵기로 말하는데 2지~3지 사이의 사이즈로

머리와 내장을 빼고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참, 그전에 지느러미를 가위로 잘라주어야 해요.

다음은 토막낸 갈치를 (비늘을 궂이 안쳐도 되요.)

달구어진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구워? 주면 갈치 요리가 완성이 되어요.

 

가능한 아주 바삭하기전 까지 튀기면 요리가 완성되요.

 

 

노릇함을 조금 넘어선 색상이 되면 바삭한 맛이 일품이라는~~

참, 갈치 뼈는 보통 발라내고 먹는데

 

풀치를 튀기면 뼈까지 씹어서 먹는 맛이 일품이

꼭 뼈까지 씹어 드셔보는게 좋아요.

 

색상이 죽이죠?

풀치의 꼭꼭 씹어먹으면 바다를 통째로 씹는 느낌에

연한 살의 입속에서 돌아나가는 느낌이랄까?

 

꼭 한번 드셔보라는 조언이네요.

 

Posted by mapagi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