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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독일 옥토버 페스트에 다녀왔습니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옥토버 페스트의 원조격인 슈트트가르트의 '켄슈타트 페스트' 입니다. 현지 독일인의 말에 의하면 슈트트가르트의 '켄슈타트 페스트'가 원조라고 하던군요. 현재는 뮌휀의 페스티발이 가장크다고 하더군요.
이곳에서는 2주정도 많은 사람이 메인 역 근처에 있는 놀이공원?옆에 커다란 천막을 짓고 그안에서 조금 독한 맨주와 빵, 작은 영계 치킨을 즐기며, 시끄러운 음악과 함께 밤늦게까지 밴드에 맞춰 춤을 추더라구요.
물론, 독일 전통 남여 의상이 가장 눈에 띄구요. 그리고, 맥주는 일반 맥주와는 약간 틀린 조금 독한 맥주를 이날은 공급한다고합니다.
조금은 업무적인? 포스의 독일인들도 이날은 프리하게 약2주간 옥토버 페스트를 즐긴다고 하지요.
언제든지 노래방,클럽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한국사람들과는 평상시 모습은 조금은 다르겠지요?  아무튼 인상적인 저녁이었습니다.

참고로 첫 글을 시작으로 해외 여행갔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차곡 차곡 기억해내어 정리하려고하네요.
우선 첫 시작은 2011년 10월 초의 기억을 담으려고합니다.



 


1리터짜리 맥주잔 2잔에 치킨한마리,빵하나 많은 양이었지만 노래와 춤과 이야기와 함께하다보니 다시 배가 고파지더군요.
Posted by mapagilove